요즘 정리중입니다.
CChoigosoo· 2026. 8. 16. 오전 02:21 · 조회 36
욕실장을 정리하다가 아주 예전에 누가 준 발뒤꿈치 팩이 눈에 밟혀서 아무 생각없이 버리기아까우니 30분정도 붙이고있다가 잊고있었는데 그게 한 사나흘전이었었나.. 암튼 발이 너무 거칠어져서 이 습한 더위에 뭔일인가.. 하루이틀 찝찝해하고 있다가 검색을 해보니 헉.. 이게 5일-7일 후 마구 껍질이 벗겨지듯 난리가 나는거라네요. 근데 세상에 한달에 한번정도 관리하라고..
도대체 이런 제품사용법이 어찌..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.
억지로 벗겨내면 상처나니 절대 손대지말라고... 이게 혹떼려다 혹붙인 격인가봅니다.
저같은 성격이신분은 비추드립니다~
(설명서를 읽거나 제품명을 깊이 생각하며 봤거나 아예 그냥 사용하지않도록 처리했으면 좋았었겠지만.. 궁시렁 궁시렁.. ㅡㅡ;;)
보통 양말처럼 전체 필링팩은 눈에 잘 보였는데 뒤꿈치만이니 특이해보여서 필링마스크라는 개념을 완전 안드로메다로.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