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서와 글쓰기La Plaisanterie/농담-밀란 쿤데라GGomi· 2026. 8. 9. 오전 06:35 · 조회 39완독!"나는 유일한 나의 집은 바로 이러한 하강, 이러한 추락, 무언가를 찾고 갈망하는 이 추락이라고 나 자신에게 말하며 놀라고 있었다. 그리고 나는 그러한 나의 집에, 내 황홀한 현기증에 자신을 내맡겼다."읽으신 분들 어떤 부분이 좋으셨나요? 궁금..오늘도 화이팅 헙시다!1공유